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국가대표 선수단 15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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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국가대표 선수단 15일 출국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6.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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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FAI 아시안 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챔피언십 카자흐스탄에서 개최
제4회 아시안 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챔피언십 출국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4회 아시안 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챔피언십 출국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국가대표 선수 20명과 운영진 3명이 오늘(21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4회 FAI 아시안 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챔피언십' 대회 참가를 위해 15일에 카자흐스탄 탈디코르간으로 출국했다.

 FAI(국제항공연맹) 아시안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챔피언십은 국제항공연맹이 주관 및 주최 하는 대회로 2년마다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총 5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자 선수 중에서는 정밀 착륙 종목 대한민국 랭킹 1위인 이성민 (영월패러글라이딩진매니아)선수가 출전한다. 이성민 선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정밀착륙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작년에 개최된 제11회 세계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선수권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을 차지한 안승일(영월윈드클럽) 선수도 참가한다.

 여자 선수 중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패러글라이딩 정밀 착륙 종목에서 단체전 동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이다겸(다빈치글라이더스더썬패러글라이딩) 선수가 출전한다. 이다겸 선수는 작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도 여자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쌍둥이 자매인 조은영, 조소영(다빈치글라이더스)선수도 참가한다. 두 선수는 작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9일 동안 매일 진행 되는 대회 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가장 중요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기가 열리는 시간대에는 최고 기온 36도까지 올라 가고 일교차도 20도로 크기 때문에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도 까다롭다.

 한편, 우리나라 선수들은 오는 29일에 경기를 마치고 30일에 귀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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