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포토] 인사말하는 최열 조직위원장 (서울국제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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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포토] 인사말하는 최열 조직위원장 (서울국제환경영화제)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5.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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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회견 현장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2022.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회견이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을지로 16 백남빌딩 7층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홀에서 열렸다.

 이 날, 최열 조직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는 사회를 맡은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를 비롯해 최열 조직위원장, 이명세 집행위원장, 서도은 프로그래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윤순진 교수, 에코프렌즈 홍보대사 정재승 교수가 참석했다.

 2022.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는 총 3.578편으로 역대 최다 출품으로, 이번 출품작 중 극영화의 수가 무려 200편 이상 증가하는 수치로, 역대 영화제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25개국 73편의 작품으로 이 중 월드프리미어 3편, 인터내셔널 4편, 아시아 프리미어와 코리아 프리미어가 각 17편, 전체 상영작의 56%인 41편의 작품이 최초 공개된다.

 또한, 개막작으로는 시릴 디옹 감독의 '애니멀'(2021)이 선정됐다. 이어 에코프렌즈로 배우 장현성, 정재승 교수, A.I 아이돌 이터니티 ‘제인’이 선정됐다.

 한편,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환경영화제로서 국제적 위상을 강화 하기 위해 변경된 명칭으로 새롭게 시작 하는 '2022.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에코버스를 주제로 환경재단의 대표 사업인 영화제 규모 확대 및 새로운 도약을 준비 하며 오는 6월 2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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