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음악방송 관계자 ‘4세대 아이돌’ 라이브 최고 평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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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 음악방송 관계자 ‘4세대 아이돌’ 라이브 최고 평가 극찬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5.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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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 음악방송 관계자 ‘4세대 아이돌’ 라이브 최고 평가 극찬
클라씨(CLASS:y) [M25(엠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클라씨(CLASS:y) [M25(엠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클라씨(CLASS:y)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4세대 아이돌' 라이브 원톱 그룹 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클라씨(명형서, 윤채원, 홍혜주, 김리원, 원지민, 박보은, 김선유)는 지난 5일 '셧다운'(SHUT DOWN)으로 정식 데뷔한 후, K-POP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평균 만 16세의 그룹 이지만, 데뷔 7년차를 넘어 서는 실력으로 K-POP 팬들을 놀라게 했다.

 클라씨는 데뷔 첫 주부터 대체불가한 라이브 실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 줬다. 특히,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에서 클라씨의 실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음악방송 관계자들로부터 '괴물 신인', '4세대 아이돌 중 최고의 라이브'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클라씨의 라이브 실력은 유튜브에 올라오는 음악방송 MR(Music Recorded) 제거 영상으로도 확인 할 수 있다. MR 제거 영상은 반주를 최대한 줄여 가수의 목소리를 강조한 콘텐츠로, K-POP 팬들 사이에서는 라이브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증거로 통한다. 댓글에는 클라씨의 라이브를 칭찬 하는 글로벌 K-POP 팬들의 의견이 쇄도 하고 있다.

 클라씨의 라이브 자신감은 '밴드 라이브' 콘텐츠에서도 증명됐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it‘s Live)의 K-POP 라이브 콘텐츠 ‘잇츠 라이브’에서 데뷔곡 ‘셧다운’(SHUT DOWN)으로 무대에 올랐다. 밴드 라이브의 세션 연주에 맞춰 흔들림 없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클라씨의 '잇츠 라이브'는 공개 직후 "잇츠 라이브의 새 역사를 썼다" 등의 반응을 얻으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대부분의 K-POP 그룹들은 '잇츠 라이브'에서 퍼포먼스를 하지 않고 노래만 불렀지만, 클라씨는 댄스와 라이브를 동시에 완벽 하게 소화했다.

 이 밖에 클라씨는 유튜브 공식 채널에 직접 노래를 하면서 퍼포먼스까지 보여 주는 연습 영상을 올리는 등 '4세대 아이돌 라이브 원톱' 그룹의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한편, 클라씨는 지난 2월말 종영한 MBC 글로벌 걸오디션 ‘방과 후 설렘’의 데뷔조로, 데뷔 5일 만인 지난 10일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의 1위 후보에 등극했다.

 예능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현재 단독 리얼리티 MBC '클라씨의 세계'(10일, 17일 밤 11시 30분 방송)에 출연 중이고, 지난 14일 소속사 M25(엠이오) 대표인 아이돌 출신 배우 조이현 씨와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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