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즈 5연속 QS’ 한화, 기아 상대로 4 : 1 승…67일 만에 위닝시리즈 [대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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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즈 5연속 QS’ 한화, 기아 상대로 4 : 1 승…67일 만에 위닝시리즈 [대전 리뷰]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8.04 2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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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4 vs 1 기아
라미레즈는 6이닝 6탈삼진 3피안타 4볼넷 1사구 1실점 1자책점 5연속 퀄리티 스타드
박상언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터크먼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노수광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하주석 4타수 1안타 1타점
노시환 4타수 2안타
예프리 라미레즈 [한화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예프리 라미레즈 [한화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야구 기사는 아직 초보 수준의 기사 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감안 해 주시길 바랍니다. <편집자말>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한화이글스가 갈 길 바쁜 기아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어제에 패배를 되갚아 주며 67일 만에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한화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기아와의 시즌 12차전이 4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중구 대종로 373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4 vs 1로 승리했다.

 양팀 선발투수 한화는 예프리 라미레즈가 기아는 양현종이 나섰다. 먼저 선취점을 낸 건 한화다.

 한화는 1회 정은원의 볼넷과 노시환이 중견수 앞 안타로 2사 1, 2루 상황에서 하주석이 중견수 앞 1타점 적시타로 가볍게 선취점을 냈다.

 이어 2회에도 한화는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박상언이 좌익수 방향 2루타로 2사 2루 상황에서 터크먼이 좌익수 방향 1타점 적시타로 점수를 더 벌렸다.

 2 vs 0으로 뒤진 기아는 반격을 시작했다. 소크라테스가 우익수 앞 안타와 최형우가 중견수 방향 1타점 2루타로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하지만 한 점 추격 당한 한화는 바로 추격을 뿌리치며 점수를 더 벌렸다. 김인환이 좌익수 방향 2루타와 노수광이 좌중간 방향 1타점 2루타, 박상언이 중견수 방향 1타점 적시타로 4 vs 1로 점수를 더 벌려 그대로 9회까지 이어지면서 30승 선착하는데 일조했다.

 한화의 선발 라미레즈는 6이닝 6탈삼진 3피안타 4볼넷 1사구 1실점 1자책점으로 5연속 퀄리티 스타트(QS)를 선보이며 시즌 2승(1패)째를 달성했다.

 라미레즈 다음으로 나온 장시환이 1이닝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3홀드째를, 윤대경이 0.1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윤산흠이 0.2이닝 2탈삼진 무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3홀드째를, 김종수은 1이닝 1탈삼진 무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첫 세이브를 달성했다.

 한편, 기아의 양현종은 시즌 5패(10승)째를 기록했으며, 한화는 KBO 10개 팀 중 마지막으로 시즌 30승(2무 64패)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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