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아이(우지윤), 오늘(23일) 약 1년 9개월 만에 컴백…가을 감성으로 물들일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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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아이(우지윤), 오늘(23일) 약 1년 9개월 만에 컴백…가을 감성으로 물들일 ‘기상청’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9.2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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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아이(우지윤), 오늘(23일) 신보 ‘기상청’ 공개 → 독보적 감성으로 리스너 저격 예고
싱어송라이터 낯선아이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싱어송라이터 낯선아이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싱어송라이터 낯선아이가 약 1년 9개월 만에 신보로 컴백한다.

 낯선아이는 오늘(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기상청(Areum)’을 공개, 새로운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기상청(Areum)’은 낯선아이가 선보이는 R&B 소울 장르의 인디 뮤직으로, 추분인 오늘(23일)에 발매하는 이번 앨범에는 가을 감성이 가득 담겨 대중들에게 특별한 곡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특히, 낯선아이는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상청(Areum)’은 가을도 좋고, 1년 내내 듣기 좋은 곡”이라는 설명을 덧붙인 만큼, 낯선아이 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대중들에게 선물한다.

 낯선아이는 앞서 ‘기상청(Areum)’의 로고모션과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면서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앞서 ‘Bambi’를 시작으로 ‘O:circle’, ‘ha:f’, ‘D-O’를 통해 서정적인 감성을 선보였다면 이번 ‘기상청(Areum)’에서는 어떤 콘셉트와 가사들로 대중을 저격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낯선아이의 신곡 ‘기상청(Areum)’은 오늘(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며, 낯선아이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으로 자신 만의 장르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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