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급격한 관계 변화 → 몰입도 높일 새 OST 공개…김예준부터 에스나까지 실력파 대거 참여
상태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급격한 관계 변화 → 몰입도 높일 새 OST 공개…김예준부터 에스나까지 실력파 대거 참여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9.23 08: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승연애2’ 김태이·박나언 서핑 데이트 속 화제의 OST…14회 주요 장면 삽입된 파트3 ‘갈등’, 파트4 ‘다시, 설렘’ 발매
환승연애 OST [CJ E&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환승연애 OST [CJ E&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환승연애2’가 예측 할 수 없는 관계 변화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몰입도를 한층 높일 다채로운 무드의 OST들이 공개된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측은 오늘(23일) 정오 세 번째 OST인 ‘갈등’, 24일 정오 네 번째 OST ‘다시, 설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최근 ‘환승연애2’에서는 각양각색의 데이트 과정이 그려지고 있으며 그 안에서 급격한 관계 변화가 일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양한 분위기의 OST들이 주요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환승연애2’ 세 번째 OST는 김예준의 ‘제자리’, 에스나(eSNa)의 ‘All a Lie’ 2곡으로 구성 되며 인트로만 들어도 오해와 서운함이 뒤섞였던 일부 장면들을 떠오르게 한다.

 먼저 김예준의 ‘제자리’는 같은 이유로 헤어질 걸 알면서도 다시 서로를 그리워하고, 만나고, 사랑하고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잡고 싶은 마음과 답답한 감정을 묵직하고 단단한 사운드로 표현했으며, 김예준의 강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풀어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에스나(eSNa)의 ‘All a Lie’는 쉽고 편안한 사이에서 거짓으로 변해 버린 관계에 대한 후회의 감정을 표현하는 노래로,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 되는 사운드 위에 에스나의 독보적인 목소리가 자유롭게 표현돼 감정을 더 극대화해 준다.

 특히, 에스나(eSNa)는 '소유, 정기고'의 '썸(Feat. 릴보이 Of 긱스)'를 비롯,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마마무의 'Piano Man' 등 다수의 히트곡을 공동 작곡한 작곡가 겸 실력파 가수로, 이번 ‘환승연애2’ OST에는 가창으로 참여하며 라인업을 빛내줬다.

 네 번째 OST ‘다시, 설렘’에는 김태이와 박나언의 서핑 데이트 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KOYO(코요)의 곡을 포함해 총 2곡이 수록된다. 먼저 KOYO(코요)의 ‘타이밍’은 콧노래를 부르는 듯한 허밍과 가벼운 마음을 표현한 기타 리듬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차분한 듯 들뜬 설렘을 담은 목소리로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정튠(Jungtune)의 ‘내 세상이 내 처음이’는 지금은 함께이지 않지만 여전히 사랑하고 그리운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는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고 싶어하는 밝은 목소리와, 마음처럼 가까워지지 않는 슬픔을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아름답게 수놓아 감정을 끌어 올린다. 

 이와 같은 새 OST들은 지난 14회에 삽입돼 ‘환승연애2’의 로맨스 서사를 더욱 리얼하게 표현해줬다.

 특히, ‘환승연애’ 시즌 1부터 시즌2까지 다채로운 OST를 책임져 온 노형우 음악감독은 새로운 목소리로 ‘환승연애2’를 채워보고자 다수의 신인을 비롯한 실력파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 시켜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OST Part 3 김예준, 에스나(eSNa)의 ‘갈등’과 Part 4 정튠(Jungtune), KOYO(코요)의 ‘다시, 설렘’은 각각 오늘(23일)과 24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환승연애 OST [CJ E&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환승연애 OST [CJ E&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민의 편에선 미디어 진실타임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 대우, 사건 사고와 미담 등 모든 예깃 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카카오톡 : @코난tv @진실타임스 @클래식tv
트위터 : @jinsiltimes
페이스북 : @jinsiltimes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끝)



당신만 안 본 뉴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