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 美 K-POP 차트쇼 ‘케이팝 레이더’ 1위…‘놀라운 솔로 행보’ 신곡 ’블루’ 뮤비 7일 만에 1천만 뷰 돌파
상태바
갓세븐 잭슨, 美 K-POP 차트쇼 ‘케이팝 레이더’ 1위…‘놀라운 솔로 행보’ 신곡 ’블루’ 뮤비 7일 만에 1천만 뷰 돌파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9.23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잭슨, 글로벌 팬덤 힘입어 ‘케이팝 레이더’ 위클리 차트 정상…공식 SNS도 뜨거운 반응
K-POP 전용 차트 프로그램 ‘케이팝 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 발표…잭슨 1위 → NCT 127·황민현 TOP10 진입
케이팝 레이더 잭슨 [스페이스오디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케이팝 레이더 잭슨 [스페이스오디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그룹 갓세븐 출신 솔로 잭슨이 미국 전역으로 방송 되는 K-POP 전용 차트쇼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의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K-POP 전용 차트 프로그램 ‘케이팝 레이더’가 K-POP 역사 최초로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정규 편성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23일) 케이팝 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가 발표됐다.

 이번 차트의 1위 자리는 잭슨의 신곡 ‘블루(Blue)’ 가 차지했다. 잭슨의 ‘블루(Blue)’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9월 2주차 집계기간(9월 9일~15일) 동안 1,490만 뷰를 기록했다.

 또한, 케이 팝레이더 9월 3주차 집계기간 동안 잭슨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만 5천 명, 공식 트위터 팔로워는 5만 2천 명 가량 증가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블랙핑크, 뉴진스, 방탄소년단(BTS) 등 대형 톱 아이돌을 제치고 이룬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케이팝 레이더 측은 “다른 대형 아티스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며, “놀라운 솔로 행보를 보여 주고 있는 아티스트”라고 전했다.

 이번주 ‘케이팝 레이더’에서 발표된 위클리 팬덤 차트의 TOP 10에는 엔시티 127(NCT 127)의 신곡 ‘질주(2 Baddies)’가 4위로 진입했으며 황민현의 신곡 ‘다시 만나는 날에 (Again)’가 7위로 진입했다.

 ‘케이팝 레이더’는 글로벌 미디어 회사인 88라이징과 함께 북미 최대의 위성 라디오 SiriusXM 채널을 통해 미국 동부 시간 기준(ET)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마다 1시간 동안 미국 전역에 방송 되며, DJ는 제이미가 맡고 있다.

 ‘케이팝 레이더'에서 발표되는 케이팝 레이더 위클리 트렌딩 차트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의 팬덤 데이터 서비스 케이팝 레이더에서 제작하는 차트다.

 케이팝 레이더 위클리 트렌딩 차트는 90% 이상이 해외에서 소비 되는 K-POP의 현재 상황에 맞춰 글로벌 메이저 플랫폼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유일한 K-POP 전용 차트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 수와 발매일은 물론이고,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량,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량 등과 같은 주요 글로벌 메이저 플랫폼들에서 일어나는 팬덤의 증감 수치를 반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차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팝 레이더’에서 공개 되는 케이팝 레이더 위클리 트렌딩 차트는 88라이징 라디오 및 케이팝 레이더 SN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K-POP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K-POP 팬을 위한 스케줄 알리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 업계를 위해 전체 K-POP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732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 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K-POP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2020년에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K-POP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으며, 2021년에는 틱톡과 함께 2021. K-POP 세계지도를 발표하고 최초의 K-POP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 국민의 편에선 미디어 진실타임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 대우, 사건 사고와 미담 등 모든 예깃 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카카오톡 : @코난tv @진실타임스 @클래식tv
트위터 : @jinsiltimes
페이스북 : @jinsiltimes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끝)



당신만 안 본 뉴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