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PIC] 우리가 모두 잊어서는 안 될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 “사법부가 죽인거나 다름없다” 추모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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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PIC] 우리가 모두 잊어서는 안 될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 “사법부가 죽인거나 다름없다” 추모 현장 속으로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9.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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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 신당역 여성 화장실 앞 추모 현장 스케치

피의자는 1991년생 만 31세 전주환 

피의자는 1991년생 만 31세 전주환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3시 특정 강력 범죄의 가중 처벌에 관한 특례법(보복살인) 혐의를 받는 전주환 씨의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위는 경찰 내부위원 3명과 교육자와 변호사, 언론인 등 외부위원 4명이 참여했다. 신상공개위는 특정 강력 범죄의 가중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정강력범죄법)에 따라 범행 수단의 잔인성과 재범 가능성, 국민 알권리를 고려해 피의자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경찰은 공개 결정 직후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했다. 피의자는 1991년생 만 31세 전주환이다. 2022.9.19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피의자는 1991년생 만 31세 전주환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3시 특정 강력 범죄의 가중 처벌에 관한 특례법(보복살인) 혐의를 받는 전주환 씨의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위는 경찰 내부위원 3명과 교육자와 변호사, 언론인 등 외부위원 4명이 참여했다. 신상공개위는 특정 강력 범죄의 가중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정강력범죄법)에 따라 범행 수단의 잔인성과 재범 가능성, 국민 알권리를 고려해 피의자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경찰은 공개 결정 직후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했다. 피의자는 1991년생 만 31세 전주환이다. 2022.9.19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역사 내 여자 화장실 앞에서 20대 후반 A(28)씨 여성 역무원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서울교통공사에서 직위해제된 30대 초반 전주환(31)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 전주환 씨는 피해자 A씨와 직장 동료 사이였다가 직위해제 됐으며, 불법촬영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도중에 벌어진 사건이다.

 피의자 전주환 씨는 14일 밤 9시쯤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3년 간 스토킹 해오던 여성 역무원 A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전주환 씨는 A씨와는 과거 다른 형사 사건의 피의자와 피해자 관계였다.

 피의자 전주환 씨는 지난 2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불법촬영물 등 이용 강요)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6월에도 카메라등 이용 촬영물 소지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됐고, 이 날 선고가 하루 앞두고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됨에 따라 선고는 오는 29일로 연기됐다.

 피의자 전주환 씨는 지하철 6호선 구산역에서 1회용 승차권으로 A씨가 근무하던 신당역까지 간 뒤 위생모를 쓰고 약 1시간 10분 동안 대기하다가, 피해자 A씨가 여자 화장실을 순찰하러 들어가자 따라가 범행을 저질러 계획적 살인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 전주환 씨에 대해 기존 살인 혐의보다 형량이 더 무거운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보복살인의 경우 사형, 무기징역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형을 처할 수 있다.

 흉기에 찔린 피해자 A씨는 화장실에 있는 비상벨로 도움을 요청했고, 비명을 들은 시민들도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역사 직원 2명과 사회복무요원 1명, 시민 1명이 현장에서 피의자 전주환 씨를 진압해 경찰에 넘겼다.

 피해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건이 발생한 14일 11시 30분께 사망했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3시 특정 강력 범죄의 가중 처벌에 관한 특례법(보복살인) 혐의를 받는 전주환 씨의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위는 경찰 내부위원 3명과 교육자와 변호사, 언론인 등 외부위원 4명이 참여했다.

 신상공개위는 특정 강력 범죄의 가중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정강력범죄법)에 따라 범행 수단의 잔인성과 재범 가능성, 국민 알권리를 고려해 피의자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경찰은 공개 결정 직후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했다.

 피의자는 1991년생 만 31세 전주환이다. 

 신상공개위는 "사전 계획해 공개된 장소에서 잔인하게 살해하는 등 범죄의 중대성 및 잔인성이 인정 되고, 시인하고 구속영장이 발부 되는 등 증거가 충분하다"며, "스토킹 범죄 등 유사 범행에 예방 효과와 재범 위험성 등 공공의 이익을 종합 고려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전주환은 범행 직전인 14일 오후 1시 20분쯤 본인 집 근처 ATM에서 1,700만 원을 인출하려 했다. 다만, 한 번에 뽑을 수 있는 한도를 초과해 실제 인출하지 못했다. 경찰은 도주 자금으로 쓰려한 것으로 의심한다.

 경찰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쯤 흉기를 챙겨 집을 나선 전주환은 증산역으로 이동했다. 증산역 고객안전실에 들어가 '메트로넷'에 접속한 뒤 피의자 A씨가 살던 집 근처로 이동해 배회했다. 이후 재차 접속해 피해자 근무 정보를 확인했다.

 피해자를 만나지 못한 피의자 전주환은 이전 주거지에서 외모가 비슷한 다른 여성을 보고 약 7분 간 미행했다. 경찰은 피의자 전주환이 범행일 전에도 이전 주거지 인근을 찾아 간 것으로 확인했다. 피의자 전주환은 오후 7시쯤 일회용 승차권을 구입해 구산역에서 신당역으로 이동했다.

 경찰은 지난 18일 전주환의 주거지를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피의자 전주환 씨 휴대전화에 GPS 정보를 조작하는 앱이 설치돼 있고, 일부 파일이 삭제된 흔적을 확인했다. 경찰은 피의자 전주환 씨가 수사를 교란하려는 목적으로 본다.

 또한, 사건 당일 오후 3시쯤 정신과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재판과정에서 심신미약 상태를 인정 받아 형량 감경을 주장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김세용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영장을 발부했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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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적는 시민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적는 시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시민이 추모 포스트잇을 적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적는 시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시민이 추모 포스트잇을 적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시민이 추모 포스트잇을 적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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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사법부가 죽인거나 다름없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사법부가 죽인거나 다름없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시민이 추모 포스트잇을 적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사법부가 죽인거나 다름없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시민이 추모 포스트잇을 적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적는 외국인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적는 외국인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외국인이 추모 포스트잇을 적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적는 외국인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외국인이 추모 포스트잇을 적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붙이는 외국인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붙이는 외국인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외국인이 추모 포스트잇을 붙이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포스트잇 붙이는 외국인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한 외국인이 추모 포스트잇을 붙이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간식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간식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간식과 물이 놓여서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 간식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간식과 물이 놓여서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여성 폭력 없는 일터

여성 폭력 없는 일터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의당, 등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약식 집회를 열며 한 관계자가 "여성 폭력 없는 일터" 문구의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여성 폭력 없는 일터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의당, 등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약식 집회를 열며 한 관계자가 "여성 폭력 없는 일터" 문구의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일하다 죽었다

일하다 죽었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의당, 등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약식 집회를 열며 한 관계자가 "일하다 죽었다" 문구의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일하다 죽었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의당, 등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약식 집회를 열며 한 관계자가 "일하다 죽었다" 문구의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서울교통공사가 책임져라

서울교통공사가 책임져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의당, 등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서울교통공사가 책임져라" 문구의 손피켓을 들고 약식 집회를 열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서울교통공사가 책임져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의당, 등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서울교통공사가 책임져라" 등 다양한 문구의 손피켓을 들고 약식 집회를 열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시민 여러분이 참여하는 추모의 공간입니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시민 여러분이 참여하는 추모의 공간입니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적어 논 추모 포스트잇을 붙여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시민 여러분이 참여하는 추모의 공간입니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적어 논 추모 포스트잇을 붙여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그 곳에서는 부디 두렵지 않고 평안 하기를...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그 곳에서는 부디 두렵지 않고 평안 하기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이 적어 놓은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그 곳에서는 부디 두렵지 않고 평안 하기를..." 문구의 추모 문구가 놓여서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그 곳에서는 부디 두렵지 않고 평안 하기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이 적어 놓은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그 곳에서는 부디 두렵지 않고 평안 하기를..." 문구의 추모 문구가 놓여서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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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신당역 피해 여성 역무원' 추모하는 시민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잊어서는 안 될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

잊어서는 안 될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간 국화꽃이 놓여서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잊어서는 안 될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사건이 발생한 2일 후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431-1 신당역 역사 내 여성 화장실에서 앞에서 시민들이 피해자를 추모 하고 간 국화꽃이 놓여서 있다. 2022.9.16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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