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가 체질’ 송가인 vs ‘농사는 처음’ 김호중, ‘우당탕탕’ 고구마 캐기 현장 웃음 예고 (복덩이 들고(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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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가 체질’ 송가인 vs ‘농사는 처음’ 김호중, ‘우당탕탕’ 고구마 캐기 현장 웃음 예고 (복덩이 들고(GO))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11.23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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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손으로 고구마 밭 점령한 송가인, 찐팬 부부의 19금 돌발 코멘트에 ‘얼음’?
실수 연발 ‘허당’ 김호중, 새참으로 자존심 회복 나섰다…100인 분 ‘갱시기죽’ 만들기 도전
가수 송가인, 김호중 [TV조선 ‘복덩이 들고(GO)’ 예고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송가인, 김호중 [TV조선 ‘복덩이 들고(GO)’ 예고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송가인, 김호중의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 ‘복덩이 들고(GO)’가 복덩이 남매의 '우당탕탕' 고구마 캐기 현장을 공개한다.

 오늘(23일) 방송 될 TV조선 ‘복덩이 들고(GO)’에서 송가인, 김호중은 축구장 5개 넓이, 약 1만 평 규모의 대형 고구마 밭에 출동해 고구마 수확을 돕는다. 시작부터 야무진 손놀림으로 빠르게 고구마 밭에 적응한 송가인은 주변 어머님들로부터 "백점이지 뭐~", "너무 잘하는데?" 등의 칭찬 세례를 받으며 '고구마 아가씨'에 등극했다. 

 반면, '농사는 처음'인 김호중은 고구마에 상처를 내는 등 실수를 연발한 끝에 상차 작업으로 보직이 변경 되는 수난을 겪어야 했다. 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김호중이 존재감을 뽐낸 곳은 다름 아닌 '새참' 주방이었다.

 김호중이 땡볕에서 고생하는 인부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는 경상도 추억의 음식 '갱시기죽'이었다. 대형 가마솥에 100인 분 '갱시기죽' 만들기에 도전한 김호중이 과연, 인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송가인의 찐팬을 자처하는 농부 부부의 등장으로 즉석 고구마 밭 토크쇼가 펼쳐졌는데, 부부의 19금 돌발 멘트에 송가인은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복덩이 남매의 웃음 가득한 '고구마 수확기'는 오는 23일 밤 10시 TV조선 '복덩이 들고(GO)'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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