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어 제조기’ 허경환, “코너보다 유행어 먼저 짠다”…‘궁금하면 500원’ 탄생 비화 공개 (뜨거우면 지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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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제조기’ 허경환, “코너보다 유행어 먼저 짠다”…‘궁금하면 500원’ 탄생 비화 공개 (뜨거우면 지상렬)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11.23 2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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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뜨거우면 지상렬’서 능청美…청취자의 키 질문에 “작은 개그맨들 중 제가 제일 크다”
개그맨 허경환 [SBS LoveFM ‘뜨거우면 지상렬’ 방송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개그맨 허경환 [SBS LoveFM ‘뜨거우면 지상렬’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개그맨 허경환이 능청 입담을 발휘해 수요일 오후를 유쾌하게 물들였다.

 허경환은 오늘(23일) 오후 4시 방송된 SBS LoveFM ‘뜨거우면 지상렬’에 출연해 청취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이 날, 허경환은 후배 개그우먼 허안나와 ‘뜨거우면 지상렬’을 찾아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 허경환은 반가움 가득한 팬들의 댓글을 읽어 주는가 하면, 재치 있는 콩트 연기까지 선보여 모두를 매료 시켰다.

 토크에서 허경환은 “개그 코너보다 유행어를 먼저 짠다”라며 유행어 ‘궁금하면 500원’의 탄생 배경을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허경환은 “‘궁금하면 500원을 먼저 생각해두고, 개그우먼 김지민 씨와 함께 코너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코믹하게 풀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허경환은 청취자들에게 궁금한 점을 받아 답해 주는 시간을 가지며 재미를 더했다. 허경환은 밸런스 게임 속 ‘양상국 구석 구석 씻겨 주기’란 문항에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긴 것은 물론, 키를 묻는 돌발 질문에는 “키 작은 개그맨들 중에 제가 제일 크다”라고 자신 있게 답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이처럼 ‘뜨거우면 지상렬’에서 막힘 없는 입담을 자랑한 허경환은 KBS 2TV ‘배틀트립2’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맹활약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한편, 허경환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 행보를 이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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