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포토] 조국 전 법무부장관, “무능한 검찰 독재 정권 종식 위해 맨 앞에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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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포토] 조국 전 법무부장관, “무능한 검찰 독재 정권 종식 위해 맨 앞에 싸우겠다”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4.02.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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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장관, 총선 출마 및 신당 창당 관련 기자회견 현장

 (부산=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13일 오후 2시 부산 중구 민주공원길 19 민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날 총선 출마 및 신당 창당 관련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신당 창당을 선언하고 "무능한 검찰 독재 정권 종식을 위해 맨 앞에서 싸우겠다"고 말하며,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국가 위기를 극복 할 대안을 한발 앞서 제시하는 정당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은 지금 외교, 안보,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위기에 처해 있다"며,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느냐 이대로 주저 앉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다. 초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국가 소멸 위기는 눈앞에 닥친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은 저성장과 양극화에 신음하고 있고 자영업자와 서민의 삶은 낭떠러지로 내몰리고 있다"며, "우리가 힘들게 관리해 온 한반도 평화가 위협 받고 있고 해외 투자자들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우려해 투자를 회피하고 있다"고 했다.

 조 전 장관은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와 기후 위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며, "윤석열 정부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답답하다 못해 숨이 막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월 10일은 무도하고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 할 뿐 아니라 복합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세우는 계기가되어야 한다"며, "완전히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행동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소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저의 힘은 미약하지만 국민들과 함께 큰 돌을들겠다. 그 길에 함께해 주시면 반드시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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