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포토] 아시아 콘텐츠 & 필름 마켓 및 커뮤니티비프 소개하는 오석근 아시아 콘텐츠 & 필름 마켓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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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포토] 아시아 콘텐츠 & 필름 마켓 및 커뮤니티비프 소개하는 오석근 아시아 콘텐츠 & 필름 마켓 운영위원장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2.09.12 1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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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현장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2022.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7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날, 오석근 아시아 콘텐츠 & 필름 마켓 운영위원장이 아시아 콘텐츠 & 필름 마켓 및 커뮤니티비프 소개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인해 정상적인 개최가 불가능 했던 올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년 만에 정상적인 개최를 선언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좌석 100% 사용으로 영화제 포문을 연다. 

 또한, 중단됐던 아시아 영화 지원 프로그램 역시 전면 재개 되고, 아시아 콘텐츠 & 필름 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ACFM) 역시 3년 만에 정상 개최하고 기존의 E-IP 마켓(Entertainment Intellectual Property Market)을 확장한 부산스토리마켓을 출범시킨다. 

 올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공식 초청작 71개국 243편,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2편, 월드 프리미어 89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3편, 커뮤니티비프 상여작 111편 총 354편이 선정 됐으며, 7개 극장 30개 스크린 영화의전당, 센텀시티CGV,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소향씨어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롯데시네마 대영(커뮤니티비프),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커뮤니티비프)가 상영관에서 상영한다.

 올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양한 프로그램 주요 행사도 선보인다. 오픈토크, 스페셜토크, 야외무대인사, 엑터스 하우스, 마스터클래스, 핸드프린팅, 짧은 영화 긴 수다, 더 특별한 시네마 투게더 다양한 볼거리도 예정돼 있다.

 한편, 2022.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10일 간 부산 일대에서 영화 관객들에게 다양한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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